참고 사이트 :
http://yiaong.egloos.com/5399620

http://ko.wikipedia.org/wiki/MIME

아이폰에서 Gmail을 POP3 설정하여 사용하면서 수신된 메일을 보면 한글이 깨져보일때가 있다.
특히 리눅스 쉘에서 메일을 보낼때 한글로 표기된 메일 발신자명, 제목이 깨져 보인다.
이유는 2바이트를 사용하면서 오는 인-디코딩으로 인한것이며, 자세한 이유는 위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참고로 map55@xxx.net 메일주소형식은 내도메인 xxx.net을 DNS에 메일 mx 레코드를 smtp.gmail.com으로 사용해서 임.
한마디로 메일서버 없이 내 도메인을 가지고 gmail smtp서버를 이용하여 운영한다는 것임. 요즘 다음과 네이버도 같은 서비스를 무료로 한다. 소규모 그룹에서는 구글이 대신 메일서버를 운영해 줌으로 직접운영시 관리해야 할일들(스팸필터, 해킹등)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 또한 구글의 여러가지 다른 서비스와 연동까지 되니 더욱더 좋다.
 
* 아래는 잘못 된 사용예(아래처럼하면 아이폰에서 깨져보인다)
[root@CentOS47-VM ~]# cat mailtext.eml
To: map55@xxx.net
From: "김마현" <map55@xxx.net>
Subject: "서버에러체크"
김마현 팀장이 보냅니다.
해당 서버에 접속 후 로그를 참조 바랍니다.


첨부파일 :
7114648034.zip


테스트환경 :
OS : CentOS 4.7 ServerCD 32Bit
smtp : ssmtp-2.61-15.el4
OS 문자셋 : EUC-KR

메일내용 :
[root@CentOS47-VM ~]# cat mailtext.eml
To: map55@xxx.net
From: "=?euc-kr?B?sei4tsf2?=" <map55@xxx.net>
Subject: "=?euc-kr?B?vK259r+ht6/DvMWp?="
김마현 팀장이 보냅니다.
해당 서버에 접속 후 로그를 참조 바랍니다.

메일발송 :
[root@CentOS47-VM ~]# /usr/sbin/ssmtp -C /etc/ssmtp/ssmtp.conf map55@xxx.net < ~/mailtext.eml

메일확인 :
아이폰에서 도착한 위 이메일을 확인해 보면 한글 발신자명, 제목이 깨지지 않고 제대로 보인다.

한글을 MIME(인터넷표준코드)로 변경하는 방법  :
위 첨부파일을 받아서 GEncoder를 실행하고 한글로 내용을 적은 후 MIMEEncode를 누른다.
나온 내용을 복사해서 "=?euc-kr?B?복사한내용?=" 형식으로 붙여넣는다.
MIME를 적용했을 때
'김마현'은 sei4tsf2
'서버에러체크'는 vK259r+ht6/DvMWp
이다.

리눅스 쉘 발송 메일을 아이폰에서 Gmail 확인시 제목 및 발신자 한글깨짐 해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