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OS를 사용하는 PC에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통해 USB 테더링을 하여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 프리징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윈도우의 '제어판 – 네트워크 및 인터넷'의 하위 카테고리를 진입할 때 프리징 현상이 심하게 발생을 한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Remote NDIS based Internet Sharing Device' 드라이버를 변경해주면 해결이 된다.

 

1. 장치 관리자로 진입

1) 스마트폰과 PC를 USB로 연결한 상태에서 'USB 테더링' 모드로 설정

2) 네트워크 어댑터 – 'Remote NDIS based Internet Sharing Device' 선택 – 마우스 우측 클릭 –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클릭

 

2. 드라이버 검색 유형 선택

1) 컴퓨터에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찾아보기 선택

 

3. 드라이버 선택 유형

1) '컴퓨터의 장치 드라이버 목록에서 직접 선택' – 다음 클릭

 

4. 드라이버 선택

1) '호환가능한 하드웨어 표시' 체크 해제

 

2) 'Microsoft 선택' – '원격 NDIS 호환 장치' – 다음 클릭

 

3) '예' 클릭

 

4) '닫기' 클릭

 

5. 장치 관리자 확인

1) 장치가 기존  'Remote NDIS based Internet Sharing Device' 에서 '원격 NDIS 호환장치'로 변경된 것이 확인된다.

장치 변경 후 프리징 현상이 사라질 것이다.

USB 테더링 – Windows 프리징 현상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