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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에 찍은 사진으로 2004년부터 근무했던 첫 직장에서의 내 책상 사진이다.

뱀의 머리로 안주하기보다 더 큰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어 점점 더 큰 회사로 옮겨갔고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
나를 포함하여 당시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현재는 IT 해외 벤더 등의 큰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이제는 직장에서 중요한 업무와 직책을 맡고, 많은걸 책임져야 되는 나이가 되었고..
한 번씩 당시의 동료들을 만나 충무로 일대를 누비던 젊은 시절을 회상하곤 한다.

2020년 3월 1일 저녁에..

 

아래는 그때 당시 남겼던 나의 짧막한 코멘트다.

내 몸에 맞춘 편안한 나의 작업환경이다.
24" IPS 1920 X 1200 * 1EA, 20.1" IPS 1600 X 1200 * 2EA 구성의 트리플 모니터,
키보드 트레이, 엘렉스 마우스 손목 받침, MS 인체공학 키보드 그리고 듀오백 의자.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다 보니 내 몸에 맞는 작업환경을 중요시한다.
내 몸에 맞는 편안한 공간에서 업무를 해야 효율이 좋다.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늘 갈망하라, 우직하게..' 그리고 즐겁게 일하자~!

나의 작업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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